쿠캣, 고파두부 2종 출시
냉장 간편식 보관 용이
2022-07-12 17:47:25 2022-07-12 17:47:25
쿠캣 고파두부’ 2종. (사진=쿠캣)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간편식 전문몰 쿠캣이 맛, 가격, 풍성함 등 삼박자를 모두 갖춘 냉장 마파두부 간편식을 내놨다.
 
쿠캣은 신제품 쿠캣 고파두부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쿠캣 고파두부의 가장 큰 특징은 국산 돼지고기 뒷다리살과 고추기름이다. 빨간 고추기름은 돼지고기와 어우러지면서 풍미 넘치는 매콤한 맛과 달콤 짭조름한 맛을 동시에 선사한다는 게 쿠캣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냉장 제품이다. 냉동 보관돼 두부가 쉽게 푸석해지는 일반적인 마파두부 간편식과 달리 두부 특유의 식감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다. 냉장 보관이 90일까지 가능해 대량 구매 후 장기간 맛보기에도 용이하다. 맛은 한국식과 사천식 총 두 가지로 구성됐다. 
 
쿠캣 관계자는 “시중에서 판매 중인 마파두부 간편식이 건더기를 포함해 전체적으로 양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라며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고기 많은 마파두부를 콘셉트로 쿠캣 고파두부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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