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티케이케미칼,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 등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매출액 357억원, 순이익 42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2만4000~2만8200원으로 공모예정총액은 299억~352억원이다. 상장주관사는 대우증권이다.
티케이케미칼은 화학섬유 제조업체로 지난해 7772억원의 매출과 256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한 바 있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3700~4200원으로 공모예정총액은 1739~1974억원이다. 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는 도자기와 기타 요업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049억원, 순이익 209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4000~4800원으로 공모예정총액은 540~648억원이다. 상장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한편 이로써 올해 중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82개사로 국내기업 60개사,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 17개사, 외국기업 6개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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