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26일 유럽 주요 증시가 상승으로 마감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6957.50으로 전날보다 0.2% 상승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도 4941.61로 0.2% 오르며 마감했다.
미국과 영국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유가에 민감한 자동차주와 금융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통신주는 강세를 보였다.
자동차주인 다임러와 푸조가 각각 1%씩 하락했다.
금융주인 BNP파리바와 UBS도 각각 2.1%, 5.8% 떨어졌다.
반면 도이체 텔레콤은 0.8%의 강세로 마감했다.
이밖에 안호이저 부시를 460억달러(주당 65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진 세계 최대 맥주업체인 벨기에 인베브는 2% 하락했다.
한편 이날 뉴욕 증시는 메모리얼 데이로, 영국 증시는 스프링 뱅크 홀리데이로 각각 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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