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068270)은 24일 오스트리아 'BASG(Bundesamt fur Sicherheit im Gesundheitswesen)'로부터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 약물에 대한 임상 3상 시험 승인을
얻어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시험은 임상 중인 약물(CT-P13)을 활동성 류머티스 관절염 환자에 메토트렉세이트와 병합 투여했을 시 레미케이드와 비교한 유효성과 안정성을 증명하기 위한 것으로,
▲ 무작위 배정 ▲ 이중 눈가림 ▲ 평행군 등 단계를 거쳐 진행됐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첫 목적은 유효성 측면에서 CT-P13이 레미케이드와 동등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며, 레미케이드 대조 약물과 비교해 CT-P13의 장기 유효성, 약동학, 약력학을 포함한 전반적인 안정성을 평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현재 류머티스 관절염에 대한 대규모 3상 글로벌 임상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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