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건설, 2013년까지 채권상환 유예
2010-09-24 14:40:13 2011-06-15 18:56:52
지난 7월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을 개시한 중앙건설(015110)은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결의 결과 채권 상환을 오는 2013년 12월31일까지 유예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또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장 등과 관련해 1163억원을 지원받으며, 54억원 규모의 공사 관련 지급보증도 결정됐다고 덧붙였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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