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검찰은 13일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최형원)는 이날 백 전 장관에 대해 산하기관장 사직서 제출 강요와 후임기관장 임명 관련 부당지원 등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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