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연주 기자] 민주당이 25일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기도지사 후보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를 공천했다. 김 전 부총리는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50.76% 과반을 획득, 1위를 차지했다. 안민석, 조정식 의원과 염태영 전 수원시장은 끝내 김 전 부총리의 벽을 넘지 못했다.
전연주 기자 kiteju10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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