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성융광전의 일반공모주 최종경쟁률이 대표주관사인 대우증권이 1.26대 1, 공동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은 2.0대 1로 최종 마감됐다.
성융광전의 일반공모주식수는 360만주로 대우증권에 361만7320주, 유진투자증권에 144만50주가 청약됐다. 청약증거금은 대우증권에 50억원, 유진투자증권에 20억원 등 총 70억원이 몰렸다.
청약 증거금 환불일은 9일이며, 오는 15일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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