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선물, 스마트폰 FX마진거래용 어플 출시
모바일 트레이딩 통해 실시간 환율·차트 등 확인
2010-09-03 10:21:5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외환선물은 선물회사로는 최초로 아이폰 등 스마트폰에 의한
FX마진거래 전용 'S-Wing'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S-Wing은 국내 최초 애플리케이션 버전 FX마진거래 시스템으로, 실시간 환율 표시 기능, 차트를 포함한 각종 조회 기능, 신규·정정·취소·청산 주문 기능 등 HTS 수준의 제반 기능이 다양하게 제공되며, 실거래와 함께 모의거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외환선물의 S-Wing서비스는 오는 6일 모의거래를 시작으로 13일에는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외환선물 관계자는 "향후 아이폰 외에 안드로이드폰 등 다양한 스마트폰을 통해 FX마진 뿐 아니라 다른 국내외 선물거래에 대해서도 서비스를 추가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 관련 문의는 외환선물 홈페이지(www.kebf.com)나 전화(02-3770-4404~4412)를 통해 24시간 가능하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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