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우경철강(025920)은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해지됐다는 소식으로 하한가까지 밀렸다.
3일 오전 9시9분 현재 우경철강은 전날보다 3800원(14.90%) 떨어진 2만1700원의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우경철강은 전날 최대주주인 초효선 외 2인이 보유 중인 지분과 회사의 경영권을 총 138억원에 한인옥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지만 매매대금 118억원이 지급되지 않아 계약했지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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