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회장(왼쪽 세번째)과 SK그룹 계열사 CEO들이 21일 중국 쓰촨성 대지진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을 방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묵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석경 SK C&C 사장,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최 회장, 박영호 SK사장.
뉴스토마토 양지민 기자 (jmya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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