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민영빈 기자] 1박2일 대구·경북(TK) 일정을 마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31일 상월원각대조사 탄신 110주년 봉축법회에 참석해 불심 잡기에 나선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30분 대한불교 천태종 총본산인 충북 단양의 구인사를 방문한다. 천태종을 중창한 상월원간 대조사 탄신 110주년 봉축법회에 참석한 윤 후보는 도용 종정예하, 총무원장 문덕스님, 종의회의장 무원스님 등을 예방할 계획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31일 충북 단양 구인사를 찾아 불심잡기에 나선다/뉴시스
민영빈 기자 0empt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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