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가 2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입장문 발표를 통해 "잘 보이려 경력을 부풀리고, 잘못 적은 것도 있었다"며 "그렇지 말았어야 했는데 돌이켜보니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이었다. 모든 것이 저의 잘못이고 불찰이다. 부디 용서해달라"고 사과했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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