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연임을 성공했다. 임기는 내년 3월15일부터 4년간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박차훈 현 회장이 제18대 중앙회장으로 당선됐다고 20일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충남 천안시 MG인재개발원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다수표를 얻어 연임을 확정했다. 이번 선거는 중앙회 대의원 약 350여명이 온라인투표 시스템을 통해 진행됐다.
박 회장은 불교방송 울산동부지부 사묵국장, 울산시의회 의원 등을 거쳐 지난 2002년 새마을금고연합회에서 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18년 17대 중앙회장으로 당선돼 임기를 수행 중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연임을 성공했다. 사진은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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