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임동락 연구원(한양증권)
경기둔화 불확실성으로 박스권 갇힌 형국
진통과정을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
▶이경수 연구원(신영증권)
기존 상승컨셉 유지, 수출주 관심도 부각
낙폭과대 우량 종목에 단기 트레이드 관점
▶조병현 연구원(동양종금증권)
글로벌 경기 모멘텀 둔화 반영, 점차 마무리
연기금과 투신권의 매수 가능성
▶이경민 연구원(우리투자증권)
1720선에서 반등세 지속
美 잭슨홀 회의 등 시장 단기추세 결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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