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랑꼴리아’ 첫방 연기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2021-11-01 00:12:53 2021-11-01 00:12:53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tvN 수목 드라마 멜랑꼴리아첫방이 연기 됐다.
 
멜랑꼴리아측은 1031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전 스태프와 출연진 모두 PCR 검사를 받은 결과 추가 확진 스태프 3명을 제외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다 안정적인 제작을 위해 첫 방송 일정을 부득이하게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제작 상황을 점검했을 때, 방송 도중 시청 흐름이 끊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첫 방송 일을 조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당초 멜랑꼴리아113일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한 주 미뤄진 1110일에 첫 방송이 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앞으로도 ‘멜랑꼴리아’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적극 따르며 안전 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멜랑꼴리아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수학 천재와 교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멜랑꼴리아’ 첫방 연기. 사진/tvN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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