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100만 돌파 초읽기…’007’ 최신작 개봉 ‘흥행 격돌’(종합)
입력 : 2021-09-29 08:25:24 수정 : 2021-09-29 08:25:24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보이스 10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하지만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개봉한다. 충무로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화제작 두 편이 격돌하는 9월 막바지 극장가다.
 
 
 
29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보이스29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2 732명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지난 1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98 6449명이다.
 
2위는 보이스와 같은 날 개봉한 기적이 유지했다. 이날 1 888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6 5181명을 기록했다.
 
3위 역시 보이스개봉 이후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지키고 있다. 이날 하루 동안 628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7 6977명이다.
 
한편 이날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한다. 29일 오전 8시까지의 사전 예매율은 73.4%에 달한다. 사전 예매 관객 수만 13 2222명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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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범

영화 같은 삶을 꿈꿨다가 진짜 영화 같은 삶을 살게 된 이란성 쌍둥이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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