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 리뉴얼 출시
입력 : 2021-09-27 11:36:15 수정 : 2021-09-27 11:36:15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흥국생명은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한 이 상품은 핵심 특약인 2대질환(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의 진단비 특약 보험료를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40세 남자·20년납·100세 만기·해지환급금 미지급형V2로 설계한 보험료는 2만2670원으로, 기존 상품 대비 약 32% 감소(주계약 1000만원, 2대질환 진단 특약 각 1000만원 가입 기준)한 금액으로 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 이 상품은 재해장해를 보장하는 주계약과 총 79개의 특약으로 구성됐다. 고객이 필요에 맞춰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는 DIY보험으로, 암 진단부터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 각종 수술 및 입원, 생활비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번 개정을 통해 업계 최저 수준의 보험료로 건강보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개정은 흥국생명이 판매 중인 상품에 부가되는 2대질환 진단 특약에 공통으로 적용되어 다양한 상품에서 기존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흥국생명이 27일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을 리뉴얼 출시했다. 사진/흥국생명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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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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