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규 코스콤 사장이 임기1년을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다.
코스콤은 19일 이종규 사장이 임원회의를 통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코스콤관계자에 따르면 " 이사장은 지난 2년간 비정규직 노조문제를 비롯해 업무상 스트레스가 심했다"며 "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스콤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사장 추천위원회 구성 등 후임사장 공모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며 공모를 통해 선임된 사장은 추천위가 심사한 후 주주총회를 통해 승인을 받아 최종 선임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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