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본부는 지난 13일 중국기업인 유륭국제유한공사(Yulong International Limited)의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유륭국제유한공사는 케이만에 설립한 지주회사로 중국내에서 합성피혁을 제조하는 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최근사업연도(지난해 2월~올해 1월) 매출액은 1961억원, 당기순이익은 56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지난 13일 기준으로 미국과 일본기각 각 1개사와 중국기업 10개사를 포함패 총 12개사의 외국기업이 코스닥시장에 상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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