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지속되던 자금 유출세가 26거래일 만에 멈췄다.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9거래일 연속 순유출세가 지속됐다.
15일 금융투자협회 및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ETF 제외)에 336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한국투자한국의힘증권투자신탁 1[주식](C-F)'에는 101억원,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 K'에는 71억원의 자금이 각각 들어왔다.
해외 주식형펀드(ETF 제외)에서는 575억원이 빠져나가며 9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이어갔다.
'JP모간천연자원증권자투자신탁(주식)A'에서는 72억원, 슈로더브릭스증권자투자신탁'에서 110억원이 각각 순유출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2727억원이 유입됐고, 채권형펀드에는 586억원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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