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SBI&솔로몬드림스팩의 공모주 청약 최종경쟁률이 0.74대 1을 기록했다. 총 물량 중 기관에게 배정된 100억원은 모두 소화됐고 일반에게 47억원이 배정됐다.
13일 솔로몬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SBI&솔로몬드림스팩 공모에는 총 공모주식 1600만주 가운데 일반투자자에게 배정된 380만주 모집에 178만6000주가 청약돼 미달했다.
공모가 1250원(액면가 500원)에 청약증거금은 약 24억원(50%)을 기록했다.
SBI&솔로몬드림스팩은 ▲ 발광다이오드(LED) 응용 ▲ 그린수송시스템 ▲ 방송통신 융합산업 ▲ 정보기술(IT) 융합시스템 ▲ 신소재 나노융합 ▲ 바이오제약·의료기기 ▲ 글로벌교육 ▲ 콘텐츠 등 8개 신성장동력산업 기업을 합병대상으로 한다.
납입금 환불과 추가납입은 오는 17일까지이며 최종납입일은 18일이다. 코스닥 상장일은 24일.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