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칠레 중앙은행이 석달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12일(현지시간) 칠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기존 1.5%에서 2%로 50bp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연이은 금리인상은 최근 내수 회복과 지난 2월 진도 8.8 규모의 강진이 발생한 이후 내수와 공공·민간 부문 투자 증가가 이어지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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