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플래닛생명 '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 출시
2021-08-13 15:56:21 2021-08-13 15:56:21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핵심 보장으로 구성한 '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은 어린이 보장 보험으로 재해장해, 재해골절과 입원, 수술, 암 진단을 보장한다. 특히 입원 첫날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입원비를 지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어린이에게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깁스(10만원)나 화상(심재성2도 이상, 10만원), 특정법정감염병진단(3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고, 감염병 진단비나 깁스 치료비의 경우 횟수 제한 없이 보장 가능하다.
 
이 상품은 100세만기 선택 가입 시 태아부터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비갱신형이기 때문에 처음 보험료 그대로 만기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자녀가 여러 명이라면 혜택은 배가 된다. 자녀 중 1명만 이 상품에 가입하더라도 다자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녀가 2명이면 3%, 3명 이상은 5% 보험료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은 고객니즈를 우선적으로 생각해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보장 위주로 구성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12일 핵심 보장으로 구성한 '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을 출시했다. 사진/라이프플래닛생명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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