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훈 금융위원회 대변인은 19일 "산업은행 민영화 방안을 5월내 빠르면 다음주내에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유 대변인은 "산업은행은 금융공기업 CEO의 시금석이기 때문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며 "산업은행과 금융감독원의 신임 절차는 절차가 달라 발표시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19일 금융위원회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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