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2일 연속 압도적 스코어…광복절 연휴 관객 ‘싹쓸이’ 예고
2021-08-13 08:32:16 2021-08-13 08:32:16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싱크홀이 개봉 이틀 째 압도적인 스코어를 올리고 있다. 13일부터 이어지는 주말과 광복절 연휴까지 싹쓸이 관객 동원이 예상되고 있다.
 
 
 
13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싱크홀12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11 993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11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27 4598명이다.
 
싱크홀개봉 전까지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던 모가디슈는 관객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같은 날 하루 동안 5 3323명을 동원하며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97 1093명으로 이번 주말 동안 200만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3위는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 프리 가이 2 1139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 2122명을 기록했다. 4위와 5위는 각각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애니메이션 하이큐!! vs 하늘이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 관객 수는 22 6058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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