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효선 기자] 휴대전화 유심칩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을 폭행한 혐의(독직폭행)로 기소된 정진웅 울산지검 차장검사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양철한)는 12일 열린 정 차장검사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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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선 기자 twinseve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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