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LG전자(066570) 관계자가 29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이달을 끝으로 사업 종료를 앞둔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 인력 재배치 관련해 "계열사 재배치를 진행해왔고 국내 타계열사로 약 4분의1 인원이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