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데이 민트초코. 사진/무학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민트초코 소주가 나온다.
무학은 ‘좋은데이 민트초코’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좋은데이 민트초코는 달콤한 초코와 상큼한 민트가 주류를 만나 이제 ‘민초, 주류가 된다’는 콘셉트로 MZ세대를 겨냥한 이색 주류상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12.5%이며 투명병에 화사한 민트색 컬러가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달콤한 초코맛과 상큼한 민트맛이 부드러운 술과 조화롭게 민초맛을 살렸다.
무학 관계자는 “민트초코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강한 제품으로 아직까지 비주류에 가까우나 좋은데이 민트초코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주류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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