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장중 한때 3280선을 돌파하며 약 5개월 만에 장중 최고치도 새로 썼다.
16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20.11포인트(0.62%) 오른 3278.74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3281.96까지 올라 장중 신고점도 세웠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2포인트(0.11%) 오른 998.49에 거래를 마쳤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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