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5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44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30일 금융투자협회와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ETF 제외)에서 2447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하이엄브렐러인덱스증권전환형투자신탁[주식-파생형]'과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K- 2Class A'에서 각각 121억원이 빠져나갔고, '한국투자네비게이터증권투자신탁 1(주식)(A)'에서는 115억원, '미래에셋3억만들기솔로몬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에서는 103억원의 자금이 유출됐다.
해외 주식형펀드(ETF 제외)에서는 24억원이 유입되며 44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5839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고, 채권형펀드에는 2017억원이 유입됐다.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04조4935억원으로 전일대비 175억원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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