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3 굿바이 트러블 스팟젤. 사진/라미화장품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닥터3가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닥터3는 전국 30개 CGV 극장 내에서 광고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극장을 찾은 고객들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매표소, 티켓판매대 등과 극장 내 배치된 디지털 형태의 동영상 매체들을 통해 극장을 찾은 고객들이 닥터3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로 인해 억눌렸던 극장가의 소비가 회복세로 돌아설 것을 예상하여 선제적으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는 게 닥터3의 설명이다.
브랜드 광고 중인 닥터3의 주력 상품은 일상 속 건강한 피부 ‘굿바이트러블’ 라인이다. ‘매일을 달라지게 할 건강한 습관’을 콘셉트로 문제성 피부에 적합한 제로 클렌징워터와 마이너스 필링토너, 플러스 라이트크림, 루트 스팟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굿바이 트러블 라인의 4종 모두 피부저자극테스트 완료, 여드름피부임상 테스트 완료, 화학성분0%, 동물유래 원료0%, 인공색소NO, 동물실험을 배제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특히 루트 스팟젤은 펜 타입으로 되어있어 손대지 않고 위생적으로 관리 할 수 있어 수시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국소부위 트러블을 빠르게 진정시켜주고 칙칙해진 피부 흔적을 밝게 관리해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데 효과적으로 도움을 준다.
닥터3 브랜드 매니저는 “닥터3 굿바이트러블 라인은 피부 건강에 대한 수많은 고민과 숱하게 많은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광고와 사회 행사 참여를 통해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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