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솔가, 친환경 종이 포장재 도입…ESG 경영 강화
온라인 배송 전 제품에 활용
2021-06-03 08:51:35 2021-06-03 08:51:35
한국솔가의 친환경 종이 포장재. 사진/한국솔가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한국솔가가 친환경 종이 포장재 도입하며 ESG 경영을 강화한다.
 
3일 한국솔가에 따르면 기존에 사용하던 충격방지 비닐과 플라스틱 포장재를 친환경 종이 포장재로 전면 교체한다. 새롭게 도입된 친환경 종이 포장재는 세계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은 것으로 온라인 배송되는 모든 제품에 활용된다.
 
한국솔가 박미숙 대표는 “사람들의 건강은 물론, 지구의 건강도 지켜줄 수 있도록 돕고자 친환경 포장재를 전면 도입하게 됐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ESG 경영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솔가는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환경 보호 활동 외에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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