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차이나조이 통해 中 신작 발표
2010-07-28 13:28:0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넥슨은 29일부터 나흘 동안 중국 상해 ‘신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2010’에 게임 7개를 출품한다.
 
특히 행사 첫날 중국에서의 새로운 게임 서비스 계획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차이나조이는 지난해 50개국가에서 195개 게임 관련 업체가 참여해 15만명이 관람한 세계 최대 온라인게임 행사다.
 
넥슨은 우선 샨다와 세기천성의 시연대를 통해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와 ‘넥슨별’을 중국 이용자에게 최초로 공개한다.
 
행사 기간 동안 세기천성 부스에서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e스포츠 경기도 실시한다.
 
텐센트 부스에는 ‘던전앤파이터’의 신규 캐릭터 ‘도적’ 시연대와 체험존을 만들 예정이다.
 
또 중국의 인기 연예인 양레이가 출연하는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 게임 동영상 시연, 마비노기 이벤트 등도 준비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