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기업실무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기업 고객 세미나' 를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미나는 실무자 관점에서 필요한 외국환 업무 관련 규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상계 및 제3자지급 규정, 신청서 작성법, 주요 오류 사례를 소개했다.
씨티은행은 과거 연간 1회 대면으로 진행했던 기업 고객 세미나를 올해부터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1분기에는 무역과 관련된 인코텀즈(INCOTERMS) 2020 규정에 대해 세미나를 진행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향후 3분기 및 4분기에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맞춰 고객 수요에 맞춘 새로운 주제를 통해 비대면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씨티은행 '2021년 기업 고객 세미나' 비대면 진행. 사진/씨티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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