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 서울지방변호사회와 판매 제휴
2021-05-20 16:07:49 2021-05-20 16:07:49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제휴 상품 3종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상품은 '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Ⅱ' 'e여성건강보험' '만기까지비갱신e암보험 II(해지환급금미지급형)' 등이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을 선별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Lawyer's 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한다. 
 
홈페이지는 숙박·외식·건강검진, 상조 등 관련 업체 이용 시 할인을 제공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복지 서비스다. 현재 SC제일은행, 신한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과 제휴 중이다. 회원을 대상으로 대출금리 우대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험 부문에서는 교보라이프플래닛과 처음으로 제휴를 맺었다. 회원 맞춤형 보험상품과 고객 서비스, 단체특약 보험료 할인 지원(5인 이상 0.5%~300인 이상 1%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이번 제휴를 계기로 더 많은 고객에게 당사의 우수한 상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폭넓은 제휴처 발굴과 협력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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