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LG화학(051910)은 28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북미 시장 내 기존 주요 거점 외에도 신규 거점 설립을 통해 2025년까지 140기가와트시 생산능력 추가 확보 계획하고 있다"며 "유럽에도 신규 거점 확보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전략 고객 GM과의 1차 합작사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테네시에 2거점 설립을 통해 총 70기가와트시 생산규모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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