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올데이킹 광고 모델 배우 김영철. 사진/버거킹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배우 김영철이 버거킹과 2년 만에 재회한다.
버거킹은 올데이킹 광고 모델로 배우 김영철을 다시 한번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딸라 캠페인 이후 2년 만이다.
2019년 선보인 ‘올데이킹’ 사딸라 캠페인은 30초 소재 기준 약 583만의 조회 수를 기록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새롭게 공개되는 광고에서도 배우 김영철은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낼 전망이다. 또 친근한 유행어 ‘사딸라’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하루 종일 4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인기 세트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올데이킹’ 메뉴의 장점을 유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신규 광고는 오는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지난 사딸라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도 역시 배우 김영철과 다시 한번 손잡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올데이킹은 하루 종일 시간 한정 없이 버거킹의 인기 세트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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