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코스닥기업들이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성취에 나선다.
20일 코스닥협회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코스닥 희망나눔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소아암, 백혈병 등의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뤄줌으로 삶의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병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돕는 국내 유일, 세계 최대의 소원성취 전문기관이다.
코스닥협회는 지난달 임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한 난치병 어린이의 소원을 이뤄준 바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코스닥기업이 직접 참여해 난치병 어린이의 소원을 이뤄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협회는 이번 '코스닥 희망나눔 캠페인' 외에도 '미소사랑 자선행사', '디딤씨앗통장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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