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키친, GS홈쇼핑서 ‘인절미 안심 꿔바로우’ 판매
조승희 셰프 운영 '맛이차이나'와 협업
2021-04-08 10:13:25 2021-04-08 10:13:25
 
인절미 안심 꿔바로우. 사진/LF푸드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LF푸드의 모노키친이 신제품을 홈쇼핑에서 판매한다.
 
모노키친은 오는 9일 GS홈쇼핑을 통해 맛이차이나와 협업한 ‘인절미 안심 꿔바로우’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맛이차이나는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출신의 조승희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으로 미식가들로부터 ‘탕수육 맛집’으로 인정받는 곳이기도 하다.
 
모노키친은 간편식이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로 진화하고 스타 셰프나 유명 맛집의 메뉴를 집에서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조 셰프와 함께 맛이차이나의 대표 인기 메뉴인 ‘안심탕수육’을 모티브로 한 인절미 안심 꿔바로우를 선보이게 됐다.
 
인절미 안심 꿔바로우는 지방과 살코기의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안심 부위만 사용해 육질이 부드럽다. 특히 타피오카 전분을 더한 특제 튀김가루를 입혀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모노키친 관계자는 “인절미 안심 꿔바로우는 조승희 셰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살아있는 프리미엄 중식 간편식”이라며 “소량 생산되는 고급 부위를 사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맛과 가성비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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