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협회, 보험설계사 자격시험 상설시험장 4곳 개설
2021-04-07 14:09:32 2021-04-07 14:09:32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이달부터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을 위한 상설시험장을 서울, 부산 등 4개 지역에 마련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손보협회는 응시자 접근 편의성 등을 고려해 서울 중구, 부산 동구, 광주 서구, 대전 중구 등 주요 대도시 역세권 건물을 시험장으로 구축했다. 시험 실행 일수도 월 15일로 확대했다. 기존에는 시험장 대관 어려움 등으로 매월 7일간 시험을 실시했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안정적 시험장 확보로 설계사 자격시험 응시자의 만족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와 협의를 통해 손해보험 설계사 시험제도와 관련한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손해보험 보험설계사 상설시험장 지역별 위치. 자료/손해보험협회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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