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비츠로시스(054220)는 부산-김해 경전철운용(주)과 부산-김해 간 경량전철 건설 민간투자사업 유지보수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16억7038만원으로 비츠로시스 지난해 매출액 1560억5055만원의 20.3% 규모다. 계약은 오는 2021년 4월20일 종료된다.
비츠로시스는 이번 사업이 로윈(주), 대우엔지니어링(주)과의 컨소시엄으로 수행되며 회사의 주요 업무 범위는 E&M(전기·신호·통신·기계설비) 분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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