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신춘호 농심 회장. 사진/농심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신춘호 농심 회장이 별세했다.
농심은 창업주 율촌 신춘호 회장이 지병으로 오전 3시 38분 영면에 들었다고 27일 밝혔다. 향년 92세.
고 신 회장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며 발인은 오는 30일 오전 5시다. 장지는 경남 밀양 선영이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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