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케어코리아, 새벽배송 전격 도입
서울 지역 대상 실시…향후 서비스 지역 확대
2021-03-25 09:59:00 2021-03-25 15:31:53
쓰리케어코리아 새벽배송 도입. 사진/쓰리케어코리아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자회사 쓰리케어코리아가 새벽배송에 나선다.
 
쓰리케어코리아는 새벽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후 4시 30분 이전에 제품을 주문할 경우 다음날 새벽 7시전에 배송이 완료된다.
 
쓰리케어코리아는 강력한 보냉 효과를 자랑하는 아이스팩과 아이스박스를 활용해 제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소비자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전반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벽 배송 가능 품목은 포켓도시락, 콜리컵밥, 든든도시락, 포켓닭가슴살 피자 등 간편식이다. 특히 포켓도시락은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사이즈가 특징으로 단백질, 채소, 탄수화물 등 균형잡인 영양 성분을 담아 쓰리케어의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꼽힌다.
 
새벽배송은 오는 26일부터 서울 전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먼저 운영되며 서비스 안정화를 거친 후 대상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쓰리케어 관계자는 “새벽배송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많은 직장인들의 아침 식사를 쓰리케어 도시락이 해결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최대한 많은 지역에서 해당 서비스를 접하실 수 있도록 물류 시스템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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