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캔디 프로폴리스. 사진/롯데제과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봄이 시작되면서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해진 가운데 롯데제과가 신제품 ‘목캔디 프로폴리스’를 선보인다.
목캔디 프로폴리스는 프로폴리스 과립을 캔디 안에 삽입한 제품이다. 프로폴리스는 벌이 나무의 분비물을 채취해 벌의 타액, 밀랍과 함께 섞어 만든 물질로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목캔디 프로폴리스는 허니민트맛과 청량감을 강화한 엑스트라쿨 2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제과는 2019년 2030 취향에 맞춘 탄산 음료 맛의 목캔디 텐션업과 도라지, 홍삼 성분을 첨가한 목캔디 알파를 출시한데 이어 작년에는 목캔디 생강원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잇다.
한편 목캔디는 모과, 도라지, 허브, 민트 등 목에 좋다고 알려진 소재를 사용한 국내 대표 캔디다. 1988년 출시 이래 30여년간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왔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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