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선율 기자] 온라인앱 통통마켓이 중고거래 서비스 시장에 첫 진출했다.
통통마켓은 이번달 3일 중고거래 신규 서비스인 ‘통통마켓’을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통통마켓
'통통마켓'은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우리동네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안심하게 거래를 진행할 수 있는 데에 초점을 두고 만들어졌다.
중고거래의 특성상 안전거래의 특성을 살리기 쉽지 않은데, '통통마켓'은 통통코인 및 선지불 방식을 통해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판매자에게는 정상 거래 완료 후 후지급 방식으로 정산이 이뤄진다.
‘통통마켓’에서는 출석체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통통마일을 지급하며,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다양한 상품권 및 신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입찰할 수 있는 경매 이벤트를 진행 예정이다. 현재까지 진행된 이벤트의 당첨자는 50~70%에 새상품을 구매했다.
현재는 통통 메신저를 통해 채팅을 진행하며 거래를 할 수 있고, 마일을 받을 수 있으며, 추후 채팅 기능과 안심거래 부분이 강화될 예정이다. 청소년층, 주부층을 겨냥한 중고마켓으로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통통마켓 관계자는 “이번 통통마켓 오픈을 시작으로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선율 기자 melod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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