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도레이첨단소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거래선 결제대금 15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
도레이첨단소재는 600여개 거래선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150억원의 결제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로고/도레이첨단소재
도레이첨단소재는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거래선이 설 명절을 맞아 자금 부담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동반 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며 “대금 조기 지급을 통한 유동성 확보로 거래선의 경영 안정화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기존에도 명절을 앞 두고 거래선의 자금 부담 해소를 위해 대금을 조기 집행한 바 있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