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티렉스 세트. 사진/롯데GRS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롯데GRS의 롯데리아가 티렉스버거 상품 구색을 확대한다.
롯데리아는 오는 8일부터 티렉스버거를 기본 구성으로 한 슈퍼 티렉스버거 세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슈퍼 티렉스버거세트는 티렉스버거와 대표 디저트 제품인 양념감자, 치즈스틱 2종과 음료로 구성한 메뉴다.
롯데리아 티렉스버거는 치킨 통 다릿살을 사용해 버거의 번 보다 큰 패티를 쓴 메뉴로 출시 당시 가성·가심비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3개월 만에 1000만개 이상 판매 되며 역대 신제품 판매 기록을 세운 제품 중 하나다. 지난해 역시 월 평균 50만개 이상 판매됐다.
롯데GRS 관계자는 “가성·가심비 메뉴로 출시 이후 지속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티렉스 버거를 기본 구성으로 대표 디저트와 함께 선보이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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