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 출시 2주만 1200건
2021-02-04 10:11:27 2021-02-04 10:11:27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1월21일 출시한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를 통해 2주만에 1200건의 보험금 청구가 이뤄졌다고 4일 밝혔다.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는 실손보험 가입자가 진단서 등 종이서류 없이도 모바일뱅킹 앱 WON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대상은 WON뱅킹에 로그인한 모든 고객이다. 
 
우리은행은 병원 입점 영업점에 스탠드 배너를 포함한 각종 안내물을 설치해 고객들이 병원 진료 이후 신속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은 작년 12월 비대면 종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헌금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WON뱅킹 이용고객을 위한 다양한 생활편의서비스를 확대해 계속해 고객에게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우리은행 브랜드 로고. 사진/우리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