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가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고(Go)고(Go)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 참여한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 사진/GS칼텍스 페이스북
허 대표는 3일 "글로벌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후변화센터'의 지목을 받아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GS칼텍스가 '고고챌린지'에 동참해 '일회용 용기 사용을 줄이고, 플라스틱은 씻어서 재사용하고'를 실천하겠다"며 "우리의 생활 속 작은 노력이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가 된다"고 했다.
GS칼텍스와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사업에서 협업하는 도원산업, 레노모터스 등도 이번 캠페인에 함께 참여했다.
허 대표는 고고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권오봉 여수시장과 업사이클 제품 업체 '큐클리프'를 지목했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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